박현근
메신저 스쿨 대표로, 메신저를 양성하는 메신저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자퇴를 하고, 10년이란 시간을 배달과 청소를 하면서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았다. 29살 때, 배달이 늦게 왔다는 이유로 뺨을 맞았다.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미친 듯이 책을 읽고, 배움에 투자한 결과 전국을 다니는 강사가 되었다. 5년 만에 수입은 10배가 늘었고, 지금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메신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고교중퇴 배달부 1억 연봉 메신저 되다》 《땡큐 코로나 억대연봉메신저》(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