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KTX 승무원, 호텔의 교육담당자, 기아자동차 홍보 의전전문가, 조직 활성화 전문 강사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여정은 먼 길을 돌아왔다. 결혼과 출산으로 인생의 좌표가 무너졌고, 잠시 방황했지만 다행히 길을 찾았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이다. 취업, 창업, 리더십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대학교에서 글로벌 MBA과정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부산대학교에서 국제교육개발협력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다. 눈코 뜰 새 없는 삶이지만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나가고 있다. 인생의 방향성을 잃은 이들, 무엇인가 하고 싶지만 무얼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 기대했던 만큼 일이 잘 안 풀려 한없이 작아져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어두운 동굴을 지났지만 결국은 길을 찾은 나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값지게 살아낼 수 있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