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효식
기계 분야를 전공하고 제조업 분야에서만 20년 이상을 일해오던 한 가정의 평범했던 아빠가 일을 저질렀다. 자신만의 가슴 뛰는 꿈을 만난 이후로 다른 이들의 꿈도 응원하고 긍정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스스로가 대한민국1호 꾸믈리에가 된 것이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위해 청춘도다리라는 강연무대를 직접 만들어 운영해오고 있다. 그렇게 전국적으로 진행을 했던 무대가 벌써 100회가 넘었다. 특히 저자가 주관하는 청춘도다리 강연무대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우리 주변 이웃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주제로 삼는다. 그 속에서 메시지를 찾아 그들이 주인공이 되는 강연무대이며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왕성한 활동과 그동안의 인생 경험에서 발견한 긍정 메시지를 모아 다른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