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현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삶을 선물해주고 싶은 20대 청년이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 똑같은 삶과 생각을 강요하는 교육에 염증을 느꼈다. 그 이후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교과서 밖에서 이야기하는 세계에 관심을 가졌다. 학교 공부와 관련 없는 책을 읽으며 도서관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반항아 시기를 보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더 넓은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수업에 나오는 공부보다는 도서관에서 세계와 역사를 이끄는 보편적인 힘과 원리를 이해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그리고 세상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에는 조선소, 공장 등 직업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았으며, 다양한 나라에 자산가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해보기도 했다. 또 미국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여행을 다니며 다른 세계와 다른 생각들을 받아들였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사람의 운명의 열쇠는 그 사람의 생각에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 저자는 자유롭게 전국을 돌아다니며 저작권 위원회의 청년 강사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저작권법 인식 개선을 목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금은 다음 책을 저술하고 있고, 효율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 그리고 앞으로 하는 활동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