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훈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전기계측기술실에서 수석기술원으로 근무 중이며, 정년을 앞두고 있다.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후반기 인생 설계를 어떤 방법으로 할까 고민하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꿈을 찾는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의 시간에서 순간순간 꿈을 이루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미친 듯이, 열심히 일만 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꿈을 이루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 새로운 본성을 개발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다. 그 고민 끝에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이 아닌 사회적 본성, 즉 제3의 본성을 키워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고 책을 쓰게 되었다. 자기계발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단순히 읽기에서 그치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래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성공의 습관을 실천하도록 자신과 주변의 경험을 풍부히 제시해서 충분한 동기부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삶의 방법론을 썼다. 2020년 디지털 변혁으로 자신의 일자리가 불안한 사람,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 현재까지의 성공하지 못한 삶을 환골탈태해서 성공으로 바꾸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방법을 찾고자 할 때 유익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