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1974년생. 식물과 동물, 여행과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 결혼 23년 차로 사랑의 가치를 한 해 한 해 더 깨우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들을 했고, 다양한 역할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가장 어렵지만 보람찬 것은 육아와 글쓰기, 힘들지만 달콤한 것은 사랑과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의 사랑을 통찰한 이번 장편소설은 저의 세 번째 책입니다. 전작 《내 아이의 배낭여행》은 2018년 세종교양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