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화
한국통합심리상담연구소 대표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임교수 저자는 20년 이상 각종 기업 강의 및 부모 강의를 하며 통합예술심리상담 및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상담, 놀이치료, 미술치료, 푸드치료, 칼라치료, 코칭, 동화놀이지도, 종이공예 등 다양한 치료활동을 하는데, 50개 이상의 자격증과 100개 이상의 수료증을 따면서 자기계발을 하여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도 소홀함이 없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답답한 현실로 인한 우울감을 느껴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자가 그들을 위한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쉽고 간편하게 따라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테라피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는 책을 쓰고자 노력한 결과가 이 책이다. 자신의 가능성, 자존감, 마음의 행복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많은 사람들이 ‘나와 놀아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방법을 찾기를 희망한다. 이 책은 심리학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기 위한 간단하고 재미있는 테라피들을 담고 있다. 문득 우울할 때, 문득 외로울 때, 문득 불안할 때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는 심리 테라피들은 해당 분야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