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성
1967년생. 20대 초에 기공을 시작해 기치료를 수련하다. 30대에 민족 고유의 활법(活法)과 각종 수기요법을 배웠고, 현재까지 치유사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일을 천직으로 여긴다. 기수련과 기치료, 국궁장에서 활을 만지며 지내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이다. 국궁 7단, 국가공인 전문스포츠지도사. 활법지도자. 기치료사. 세종시에서 휴림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