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규
저자는 200개가 넘는 제품 및 그래픽 디자인을 했던 ‘실전파 디자이너’이며, 지금은 차별화된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여 연매출 백억이 넘는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전자회사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중 선진 디자인을 배우고자 영국 유학길에 올라 ‘디자인경영’을 전공했다. 귀국 후 17년간 동서대학교 디자인 대학 전임교수로 재직하다가 2019년 정년이 보장된 대학을 나와 지금은 디자이너와 경영자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해피콜 설립 직후 초기의 12년 동안 ㈜해피콜의 총괄 디자이너로서 ‘양면팬’ 등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주방조리기구 디자인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했었다. 이후 저자는 디자인 회사 ‘프리젠트’를 설립하고, 유아 변기 분야에서 지난 6년 동안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두리 유아 변기’를 개발했다. 또한, 저자의 철학을 기반으로 만든 프리젠트 카페와 서점 공간에서는 음악과 발레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현재는 디자인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새로운 상품을 디자인하고, 만들어내는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