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영
동아대 사학과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화작가이자, 독서코칭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서를 통한 심리치유에 관심이 많다. SF라는 프레임으로 우리 사회와 인간 내면을 보는 것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으며 부모 연작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2021년 작가의 그림책이 EBS 문해력 챌린지 A세트에 선정되었으며 담백한 스토리와 생동감 있는 글로 많은 유아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경기문화재단 유아대상 호기심 저울학교 우수작, 2020년 한국창의재단 주관 과학스토리텔러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지금은 20~30대 친구들과 함께 소설을 같이 공부하고 창작하는 중이며,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또한 배우고 있다. 저서로는 《송하춘 교수의 소설 발견3》(등재), 《누구 알이야》, 《잘 가! 할머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