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끌림에 이끌림당신을 새로운 미래로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

  979-11-5877-220-8  03190
2021-01-10|140×210|무선|264쪽|15,000원
에세이, 자기계발
당신을 새로운 미래로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 새로운 나로 살아가고 싶다면 인생의 시나리오를 직접 써보라고 원하는 저자 김규나가, 당신을 새로운 미래로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이, 끌림에 이끌림》을 세상에 내놓는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새로운 자신을 만나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마주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가 있는 그대로 충분하고 근사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의 서투름과 미숙함으로 상처를 받은 당신이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하고 매 순간 반짝이기를 기대한다.

내 인생의 시나리오를 다시 쓰자

“우리는 행복해지길 원하고,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누리며 즐겁게 살길 원한다. 그렇다면 간단하다. 시나리오를 다시 쓰면 된다. 내 역할을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인생의 영화가 다시금 새롭게 상영되게 만들면 된다.”

새로운 나로 살아가고 싶다면 인생의 시나리오를 직접 써보라고 원하는 저자 김규나가, 당신을 새로운 미래로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이, 끌림에 이끌림》을 세상에 내놓는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새로운 자신을 만나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마주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행복은 내가 내 편이 될 때 찾아온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잠재의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내 인생이라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다시 쓰고 새롭게 영화를 상영해보자. 당신이 꿈꾸는 미래가 다가올 것이다.

 

꼭 숲을 볼 필요는 없다

“파랑새.Y가 말한다. ‘모두가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고 해. 그런데 나는 당장 나무가 주는 그늘이 좋아.’ 그렇게 살아도 되는지 묻지 않아도 되었다. 파랑새.Y가 살아가는 현재는 만족감과 평온함 그 자체였다. 모두의 얘기를 따를 필요는 없다.”

미래가 불안한 시대이기 때문에 현재라는 나무보다는 미래라는 숲을 보라는 조언에 귀 기울이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미래지향적인 노력으로 현재를 참고 아끼고 버티다 보면 자신의 잠재의식과 충돌해 불행해지기 쉽다는 것이다.

때론 안정적인 미래보다 현재의 만족감과 평온함이 절실할 때가 있다. 당장 나무가 주는 그늘이 필요한 것이다. 모두의 얘기를 굳이 따르지 않아도 된다. 다른 관점을 가지고 다른 삶을 살아도 괜찮다.

 

이제부터 뻔뻔해지자

“뻔뻔해지자. 삶은 날 너무 예뻐해서 좋은 것만 준다고 말할 정도로 뻔뻔해지자. 그러면 그 말대로 세상은 나를 그렇게 대해줄 것이다. 생각과 감정은 현실이 된다.”

내가 나를 불쌍하게 여기면 진짜 세상이 날 불쌍히 여긴다. 지금까지 위축된 마음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좀 기를 펴고 살아도 된다. 불쌍한 척 그만하자. 이제부터 당신은 뻔뻔해져야 한다. 싫으면 싫다고 말해라.

나에게 좋은 말을 반복해주자. 좋은 단어와 긍정적인 단어를 많이 말해주자. 삶은 날 너무 예뻐해서 좋은 것만 준다고 말할 정도로 뻔뻔해지자. 그러면 그 말대로 세상은 나를 그렇게 대해줄 것이다. 생각과 감정은 현실이 된다.

 

매일 노트에 적자

“이제 우리는 그 좋은 노트에 매일 손으로 글자를 적어야 한다. 이 시간은 잠재의식과의 대화라고 말해도 좋다. 내 감정에 대해 이해를 가지는 시간이다. 이 시간이 누적되면 결국에는 감정 조절능력을 가질 수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노트를 펼치자. 그리고 하루를 되돌아보며 그날의 주된 감정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그 노트에 매일 손으로 글자를 적어야 한다. 이 시간은 잠재의식과의 대화라고 말해도 좋다. 이 시간이 누적되면 결국에는 감정 조절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이, 끌림에 이끌림》은 스스로가 있는 그대로 충분하고 근사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자신의 서투름과 미숙함으로 상처를 받은 당신이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하고 매 순간 반짝이기를 기대한다.

1. 새로운 세상을 향해 문을 열기

내가 적어온 인생 시나리오대로 된 나의 지금 현실 | 새로운 세계관, 세상은 나를 몹시도 예뻐해 | 인생을 바꾸는 근본적인 핵심 열쇠, 잠재의식 | 불안에 지친 내면 아이 | “모든 것이 부족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현실 | 수조 속의 물고기가 아닌 바다의 물고기가 되자 | 단 한 번의 각성과 극적인 변화 | 나를 그렇게 낮은 사람 취급해서 만족스러우신가

 

2. 변화를 위해 왼쪽발 내딛기 - 변화의 열쇠는 나

억눌리고 외면받은 감정, 상처받은 잠재의식 - 억눌린 감정은 현실에 부작용처럼 나타난다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을 누가 지켜주지? - 낮은 자아 이미지를 가지면 그것이 현실이 된다

나무가 아닌 숲을 꼭 볼 필요는 없다 - 학습받은 것과 다른 삶의 방식을 선택해도 괜찮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 어깨에 힘을 빼기 - 원하는 것과 두려운 것을 피하려는 것은 다르다

나의 귀한 에너지는 나를 위해서만 사용하기 - 심사위원 놀이를 그만두자

나는 누릴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고 허락해주기 -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나를 이해해줄 사람은 이 세상에 나밖에 없다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내가 생각하는 것을 받아들이자

비가 오면 그치길 기다리거나, 그냥 맞으면서 가면 된다 -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탓할 필요도 없다

나는 무엇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잘된 사람이니깐 - 편안한 마음으로 원하는 것들을 그려보기

 

3. 변화를 위해 오른쪽발 내딛기 - 낡은 습관 벗어내기

끌어당김의 법칙은 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제대로 작동한다 - 나는 내 욕구를 성취할 책임이 있다

여행길이 즐거워야, 여행이 즐겁다 - 과정이 행복해야, 결과도 행복하다

이유 없이 생기는 불안과 슬픔은 없다 - 잠재의식에 어떤 믿음이 숨겨져 있는지 찾아내기

언제나,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를 우선시하기 - 잠재의식에게 나는 항상 나의 편이라고 말해주자

나의 감정 억누르고, 부정하지 말고 인정해주기 - 무조건 내 편 들기

마음을 씻어내는 말 : 호오포노포노 -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로 애쓰며 살아온 나 - 자기 자신에게 자애로움을 발휘하자

불평하는 습관을 놓지 못하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 불평은 지금까지의 노력을 리셋시키는 버튼

말은 씨가 된다 - 말은 잠재의식에 넣는 주문서와 같은 것

“나는 ~한 사람”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기 - 나를 항상 귀하게 여기기

우월함으로 나를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다 - 사람들과의 마주침과 어울림의 소중함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만끽하기 - 나의 감각에 누리고, 즐기기

 

4. 내가 바뀌면, 다른 세상이 시작된다

아침에 넣는 주문: 내 인생의 주인은 나 | 디지털 디톡스: 세상의 소란에서 잠시 물러나기 | 나를 상냥하게 대하기: 나를 못살게 구는 태도 버리기 | 내가 머무는 공간을 정리하기: 나는 존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 |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 평범해도 괜찮다 | 잠재의식을 위한 영양제: 산책과 움직임 | 사람들 틈에서 최선을 다하기: 변화의 힌트는 사람들 사이에 있다 | 종이에 글로 적기: 노트 위에 볼펜으로 내 마음 풀어보기 | 감정 안에 감춰진 믿음들 찾아내기: 내 감정 쏟아내는 연습 | 뻔뻔하게 살기: 당신은 당당해질 자격이 충분하다 | 긍정적인 세상 변호하기: 세상은 넉넉하고 풍요롭다 | 내가 원하는 미래를 기대하기: 시각화와 확언 | 내면의 검열자에게 자리 내주지 말기: 결국 나를 검열한다 | 불평을 하면, 더한 현실이 끌어당겨 온다: “뭐 그럴 수도 있지” | 후회 대신 나를 안아주기: “덕분에 내가 여기까지 왔어” | 무슨 일이 생겨도 항상 내 편을 들기: “뭐, 어쩌라고” | 언제나 매력적인 당신: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 날개뼈를 펼치고, 양 입꼬리 올리기 _ 261

김규나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것처럼 다채로웠던 세상의 스위치가 꺼지고, 한순간에 모든 것이 회색빛으로 변했다. 포부로만 똘똘 뭉쳐 있던 나의 10대 끝자락은 그렇게 현실감각을 잃고 기질은 몽상가로 채워져서 회색빛 세상 안에서 자신을 단절시키고, 고립시켰다. 어디로든 떠나면 그 어떤 것이라도 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부산으로 향했다. 잘 알려지지 않아 바다의 고요함을 온전히 누릴 장소는 찾아냈지만, 나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방랑자를 꿈꾸고, 숲속에 숨어 사는 은둔자를 꿈꾸고, 현실을 초월한 요가강사를 꿈꾸고, 세상에 통달한 현명한 철학자를 꿈꾸기도 했다. 묵언수행을 업으로 삼는 종교인이 되고 싶기도 했다. 이런 내가 있으면, 저런 나도 있다. 삶의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면, 자신 안에 낯선 자아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고정관념에서 아주 조금만 자유로우면 계속해서 어떤 문이 열린다. 그 문들을 지나오니, 지금은 복잡한 도시에서 나를 잃지 않고 나의 곁에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바라며, 매일 성실하게 회사를 다니고 즐겁게 살아가는 중이다. 과거가 후회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그래도 만약 다른 과거를 선택할 수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를 잃는다면 그 길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 같다. 지금 나는 스스로를 편안하게 느끼며, 삶을 만끽하고 있다. 부디, 당신도 편안하고 부드러운 현실을 만나길 바라며 새로운 자신을 만나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마주할 수 있길 바란다. 그 마음의 반짝임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스며들 수 있길 바라며 모든 글자들을 당신에게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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